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바보 1단


바보 1단

<김영주> 저/<정문주> 그림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출간일
2012-02-03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미 『짜장 짬뽕 탕수육』, 『영원한 주번』, 『쥐포 반사』 등 현장감 넘치는 건강한 저학년 동화로 이름을 알린 작가 김영주 선생님의 작품으로, 『바보 1단』은 지금껏 작가가 선보였던 발랄한 생활 동화의 선을 유지하면서도 ‘학교에서 만난 도깨비 친구’라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끌어들여 이야기를 더욱 맛깔스럽게 버무린 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읽기 호흡을 헤아려 입말의 장점을 잘 살린 짤막하고 유쾌한 글이 아이들에게 더욱 책에 대한 친근감을 더합니다. 현직 교사로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을 살핀 작가가 자신의 장점을 한껏 살려 ‘요즘 아이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김영주 작가는 아이들의 세계를 잘 그려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작가가 가진 동화관과도 잘 맞닿아있다. 김영주 작가는 동화란 어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안에서 발견하는 것이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른들의 생각을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강요하고 계몽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세계를 그대로 그려내어 그들이 지니고 있는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는 것이 그의 동화가 추구하는 바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아이들의 세계를 면밀하게 관찰하는 것이 뛰어나다.

또한, 그의 작품은 문장 자체가 매우 간략하며 어눌하다. 아이들의 말투처럼 문법에도 어긋나고, 문장이 끊어졌다가 이어지고, 설명이 아닌 사건들만 나열하는 형식은 김영주 작품만의 개성을 이룬다. 그는 어린이들의 말 속에는 논리가 없고 그들이 꿈꾸는 사건과 판타지가 존재하기에 그것을 최대한 살려서 동화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한다. 동화를 쓰면 먼저 아이들에게 읽어주어 아이들의 반응을 살피는 그의 독특한 습관은 최대한 그의 이런 아이 중심적인 사고를 구현해내기 위한 방법이다. 경인교육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남한산초등학교에서 자연을 벗 삼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도망자 고대국』『쥐포 반사』『개나리반 금보』『짜장 짬뽕 탕수육』『영원한 주번』『똥줌 오줌』『나무 마을 동만이』『우유 귀신 딱지 귀신』『바보 1단』 등의 동화책을 썼고, 교육서로 『그림 동화로 여는 국어 수업』『시로 여는 국어 수업』(공저)『선생님 나도 업어주세요』 ,『아이들 삶을 가꾸는 이야기 수업』이 있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회장을 지냈으며, 방학 때마다 전국의 국어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를 하고, 누리집과 계간지를 통해 우리말 수업 이야기를 활발히 전하고 있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과 함께 초등 대안 국어 교과서 『우리말 우리글』을 만드는 데도 힘쓰고 있다.

목차

바보 1단

거미손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