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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수께끼


마지막 수수께끼

임정자 글, 이수진 그림 | 해와나무

출간일
2009-02-12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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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옛이야기 방식의 친근한 말투로 풀어낸 판타지 동화. 낯선 서양 판타지의 배경이 아닌, 친숙한 우리 신화를 배경으로 사건과 모험이 펼쳐진다. 산왕이 낸 세 가지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야만 임금이 되는 '신성한 검의 나라', 무당이 준 독약으로 산왕을 죽이고 거짓 임금이 된 불라는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떠나게 된다.

어린 독자들이 세따미를 따라 옛이야기 세계처럼 술술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민주주의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수 있다. 특히, 이야기 곳곳 한국 신화의 요소들이 풍부히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빠른 속도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저자소개

임정자는 동화 공부를 하면서 숙제로 동화를 쓰다가 작가가 된 특이한 케이스이다. 그녀는 길거리를 돌아다니거나 아이들과 노는 자신의 생활 을 통하여 소재들을 발굴해내며 아이들의 입장에서 동화를 쓰려고 노력한다. 그녀의 작품 속 사건들은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부딪히며 생기 는 에피소드들에서 출발하기에 그 현실감이 더 다가온다. 아이들이 너무 뛰어놀아서 윗층 사람이 항의를 했던 일은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도 많 이 일어나며, 그녀에게도 일어났던 일이다. 그녀는 이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속에 담아내면서도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맘껏 뛰어놀 것을 주문한다.

임정자 작가는 어른으로서 교훈적인 위치가 되려 하는 자신을 자꾸 돌아보며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입장을 이해한 다. 때문에 그녀의 이야기 속에는 가감없는 실제 아이들과 실제 자신의 조카가 하던 놀이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녀는 자신이 주변에서 바라보 는 도시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려 한다.

그녀의 또 다른 면모는 ‘한겨레 옛이야기’ 신화시리즈에서 발견되는데 구비문 학·고전문학 전문가들이 전국을 돌며 직접 채집한 옛 이야기와 문헌자료에 흩어진 신화의 흔적들을 담은 80여편의 이야기를 동화로 재밌게 풀 어내는 작업을 맡았다.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발견’으로 놀라운 이야기의 밭을 이뤘다”는 <문화일보>의 호평 속에 그녀는 오랜 꿈이었 던 '옛날 이야기'를 완성했다. 도시 아이들의 이야기를 넘어서 우리 나라의 역사가 담긴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다가섰던 것이다.

목차

산왕의 수수께끼
거칠산의 늙은 무당
신성한 검의 주인
겁 없는 노인
세따미의 울음소리
잘못 찾아든 호랑이굴
사 람이면서 호랑이인 아이
거울 호수 속 머리 셋 달린 괴물
진정한 신검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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